이제 일병 2호봉.

공군 제 5전술공수 비행단 시설대대 소방중대 이염. ㅋㅋㅋ

아 이제 일병 2호봉. 도대체 언제 상병달고 병장다냐..

훈련 싫어!!!!!

by 세상밖으로 | 2009/06/25 22:48 | 트랙백 | 덧글(0)

공군면접 다녀와서...(김해 제5전술공수기지..?맞나?여하튼 부산에있는거)

11월 4일 화요일

공군면접을 다녀왔다. (사실 별거 아니었어)

그저 면접(난 여성분에게 면접보았다....)보고.. 1500미터(2명이나 탈락하더군) 8분 30초에 들어오기..(난 7분 30초.. 살이 좀 빠졌기 때문일까. 기록이 빨리졌다)

면접에선 그저 무슨 스포츠 좋아하냐, 지원동기, 가족관계, 애국심을 불러일으키는 사건(독도나,, 고구려), 활동 하는게 있냐(동네 스포츠 센터나.. 학교 동아리나.. 잡다한거나 아무거나) 이런거 물어봤는데 그냥 성실히 대답해줬다(부사관 지원도아니고 일반병이라.. 정신만 제대로 박히면 다 합격할것이다)

그러니 공군 지원하시는 분들은 걱정마시고 상식적인.. 나라에서 원할 답변만 하면 걱정은 없으리라 본다(아직 합격은 하지않았지만 발표나면 왠지 합격할듯..)

by 세상밖으로 | 2008/11/08 15:07 | 잡담 | 트랙백 | 덧글(1)

하아.. 내일 공군면접가는구나..

많은 면접내용을 찾아보았다.. 제발 예상한 내용이 나오길....

이상! 갔다오면 다시 올려야짐

by 세상밖으로 | 2008/11/03 22:34 | 트랙백 | 덧글(1)

아크님의 블로그에서 퍼옴

장르 작가지망생에게 추천하는 집필참고서 10선.

일본에서 '라이트 노벨을 쓰고 싶은 사람의 책'같은 라이트노벨 관련 집필참고서들이 많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나니 한국의 (라이트노벨) 작가지망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 뭐가 있을 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한국에서야 장르작가와 지망생에게 도움이 될만한 작법강의도 없고, 그런 책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만큼 일본의 상황이 무척이나 부러워지는데 그렇다고 손 빨고 있자니 제 가슴 안의 질투혼 소우주가 불타올라서 가만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주관적이나마 제가 읽어본 것들 중에서 도움이 될만한 책들이 추려 10권의 추천선을 모아봅니다.


-이하 존칭 생략-








1. 유혹하는 글쓰기 : 스티븐 킹의 창작론 (원제 On Writing)
스티븐 킹 저


이걸 제일 처음으로 추천하는 이유는 다른게 아니라 장르작가로서
 글쓰기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알게 해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집필에 도움될 소리는 거의 없다.
이제 연습을 시작하기 위한 준비운동 몸풀기로서의 성격이다.
그냥 웃으며 읽고 "뿡야!"만 기억하면 된다.






2. 글쓰기의 공중부양 : 이외수가 처음으로 공개하는 실전적 문장비법

 대인배  이외수 선생님의 비전내공서.
글을 쓰기 위해 글쟁이가 닦아야할 내공을 키우는 방법이 적힌 책이다. 필독서로 추천.
(표지는 개정판인데 난 이게 더 마음에 든다. 저 해맑으신 미소를 보라!)






 3. 시나리오 성공의 법칙 : 헐리우드 기획담당이 전하는 원제 (Crafty Screenwriting)
알렉스 엡스타인 저/윤철희 역

팔리는 기획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감을 적어놓은 책.
사실 절반 정도는 필요 없지만 절반이라도 도움이 되는 것이 있기에 한 번은 읽어봄직한 책이다.





4.  시나리오작가들의 101가지 습관 : 할리우드에서 성공한
칼 이글레시아스 저/이정복 역


3번과 같은 이유로 추천. 맹신할 필요는 없지만 여기서 아이디어와 감을 위한 대략의 틀은 얻을 수 있다.






5.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무가지 플롯
로널드 B. 토비아스 저/김석만 역 

독자가 원하는 가장 기본적인 플롯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해를 쉬운 예시로서 대놓고 보여주고 있다.
장르를 쓰겠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이야기를 만드는 플롯의 가장 모범과 기본형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다.





 

6. 엔터테인먼트 이렇게 쓴다 
가시와다 미찌오


일본 극작가 학원 강의 교재 번역본.

영화시나리오작성시의 노하우를 설명한 책이지만 소설이나 기타 다른 매체의 창작에도 적용할 수 있다.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무가지 플롯' 이 기본형이라면
 이것은 그것을 어떻게 좀 더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가에 대한 실전형을 가르친다. 
한 번쯤은 반드시 읽어보기를 추천하지만  절판이라 구하기가 어렵다는 점이 단점이다.
도서관을 뒤져보라.








7. 캐릭터 중심의 시나리오 쓰기
앤드루 호튼 저/주영상 역


캐릭터와 시나리오의 관계에 대한 감을 잡게 해주는 책.
친절하지는 않은 책이나 한 번 읽어볼만 하다.





8. 캐릭터 소설 쓰는 법
오쓰카 에이지 저/김성민 역


캐릭터를 어떻게 만들고 그것이 독자에게 어떻게 팔릴 수 있는가를 수록한 책.
일부 작가지망생들 사이에서 맹신하는 경향이 나올 정도다.
단, 겉표면만 잘못 이해하면 오히려 이렇게 해야 되는 원리를 이해 못한 채 거죽만 따라하게 되서 발전을 저해하는 단점을 지니고 있다. 왜 이렇게 하라고 하는가에 대한 물음과 해답을 위한 근원적 공부가 필요하며 그럴게 파헤칠 수록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9. 문장강화
이태준 저

제목이 추천하는 이유를 모두 말해준다.






10.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 되는 영화를 만드는 시나리오 불변의 법칙들 
(원제 STORY)
로버트 맥기 저/고영범,이승민 공역

미국의 장르가 쌓아올린 역사의 장대함을 알아 볼 수 있는 책.
상급자용. 초심자는 거의 이해하기 힘든 책이다.
하지만 이해할 수 있다면 이 책을 두고두고 읽으며 성전으로 삼게 될 것이다.






읽어라!
써라!
생각하라!
그것이 글을 사랑하는 그대의 의무다!

by 세상밖으로 | 2008/10/19 11:47 | 트랙백 | 덧글(0)

ITF태권도.를 받아들여 WTF태권도는 자력갱생하여야한다.


 


 


 

태권도 돈/.. 권력/..명예/정치../? 부패척결

이런 마음으로 태권도를 창시 했다면

그런 태권도 따위는 결코 오래 가지 못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한반도가 외침을 당한 횟수를 알고 계십니까?

크고 작은 외침을 당한 횟수가 900~1000번 정도라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를 외침 한적이 없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지켜온 이 땅..이 땅이 평화롭게 지낼 수 있는곳...

창시자 최홍희 총재의 태권도는 약160여국의 나라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혹자는 나의 조국에 대해 묻는다.

이때 나는 분명히 내 조국은 남도 북도 아닌, 남북이 통일된 나라가 내 조국이라고 답변한다.

비록 내가 남에서 태권도를 창시했고 북에까지 보급했지만

나는 항싱 민주주의를 신봉한는 순수한 무도임을 자부하며 살아왔다.

또 사상 , 종교, 인종, 국경 등을 초원하여 태권도를 펼치는데 온 정성을 쏟아왔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오늘 세계 태권도가 두조직으로 갈려져 있다.

하나는 내가 창시한 태권도로서 국제 태권도 연맹(ITF)이요,

또 하나는 세계 태권도 연맹(WTff) 이다.태권도는 언제고 하나로 합쳐져야 한다.

배달민족의 얼과 슬기가 담긴, 동양철학이 바탕이 된 우리 순수무도 본연의 기술과 이념을

후세에 바로 전하기 위해서라도 두개의 태권도 존립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이렇게 애기 하시고 태권도 창시자라는 최홍희라는 분은 이땅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남한 꼭 오고 싶어 했습니다..그리고 끝내 발을 옮기지 못하고 이세상을 떠나셨습니다.이제 태권도를 창시한 분은 없습니다.그리고 그분은 이세상에 없어도 160여국이 되는 나라가  ITF태권도를 통해 우리 한반도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있습니다  .. .

국내 WTF한계는 왔다고 생각합니다.올림픽..수련..//

ITF는 외국인들이 가지려고 합니다.태권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든 거쳐가고 그리고 후세에 물려 줄 위대한 유산이기도 합니다.이제 모든걸 인정하고 태권도 개발하는데 앞장 서야 합니다...이제는 함께 가야 하는길 입니다..



나는 "태권도가 통일되면 조국도 통일된다"고 외친다.

태권도가 통일의 다리역할을 한다면, 그이상 무엇을 더 바랄게 있겠는가.

   태권도와나 -본문 중에서-

[

by 세상밖으로 | 2008/08/25 00:35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